Lyrics
[verse]
잠시 멈춰서 숨을 고르고
복잡한 박자 속에서 쉬어가
다섯 걸음만 물러나 보면
보이지 않던 길이 보여
[verse]
피아노가 흐르듯 걸어가는 시간
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
어긋난 박자도 결국은 하나로
맞물려 흘러가는 법이니까
[chorus]
다섯 박자로 걸어가는 인생
다섯 박자로 숨을 쉬어봐
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
천천히 나만의 리듬으로
[verse]
색소폰이 부드럽게 속삭이고
드럼은 낯선 박자로 물어봐
정답이 하나만 있는 건 아니야
자유롭게 나만의 길을 걸어가
[chorus]
다섯 박자로 걸어가는 인생
다섯 박자로 숨을 쉬어봐
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
천천히 나만의 리듬으로
[bridge]
악기들이 서로 대화를 하듯
어긋나면서도 조화를 이뤄
인생도 그렇게 흘러가나 봐
낯설어도 결국은 아름다워
[chorus]
다섯 박자로 걸어가는 인생
다섯 박자로 숨을 쉬어봐
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
천천히 나만의 리듬으로
[outro]
다섯 박자, 나만의 걸음
천천히, 자유롭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