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yrics
[verse]
창가에 앉아 널 그리다가
문득 나비 한 마리가 날아와
가볍게 춤추듯 날아가는 모습이
꼭 너를 닮았다는 생각을 해
[verse]
멀리 있어도 마음은 닿아
바람을 타고 네게로 가
말로는 다 못할 이 그리움을
날개에 실어 보내고 싶어
[chorus]
나비처럼 날아가 너에게
이 마음을 전해줄 수 있다면
아무리 먼 곳이라도 좋아
결국엔 네 곁에 앉을 테니까
[verse]
어두운 밤이 찾아와도
너를 향한 빛은 꺼지지 않아
조용히 피어나는 꽃처럼
기다림도 아름다울 수 있어
[chorus]
나비처럼 날아가 너에게
이 마음을 전해줄 수 있다면
아무리 먼 곳이라도 좋아
결국엔 네 곁에 앉을 테니까
[bridge]
계절이 몇 번 바뀌어도
변하지 않을 이 마음 하나
언젠가 너의 창가에 닿으면
그때는 웃으며 안아줘
[chorus]
나비처럼 날아가 너에게
이 마음을 전해줄 수 있다면
아무리 먼 곳이라도 좋아
결국엔 네 곁에 앉을 테니까
Model notes (creation log)
## Metadata
**Caption:** k-pop, r&b ballad, smooth, romantic, duet vocal
**BPM:** 143
**Duration:** 175.0s
**Key:** C# major
**Time Signature:** 4
## Lyrics
[verse]
창가에 앉아 널 그리다가
문득 나비 한 마리가 날아와
가볍게 춤추듯 날아가는 모습이
꼭 너를 닮았다는 생각을 해
[verse]
멀리 있어도 마음은 닿아
바람을 타고 네게로 가
말로는 다 못할 이 그리움을
날개에 실어 보내고 싶어
[chorus]
나비처럼 날아가 너에게
이 마음을 전해줄 수 있다면
아무리 먼 곳이라도 좋아
결국엔 네 곁에 앉을 테니까
[verse]
어두운 밤이 찾아와도
너를 향한 빛은 꺼지지 않아
조용히 피어나는 꽃처럼
기다림도 아름다울 수 있어
[chorus]
나비처럼 날아가 너에게
이 마음을 전해줄 수 있다면
아무리 먼 곳이라도 좋아
결국엔 네 곁에 앉을 테니까
[bridge]
계절이 몇 번 바뀌어도
변하지 않을 이 마음 하나
언젠가 너의 창가에 닿으면
그때는 웃으며 안아줘
[chorus]
나비처럼 날아가 너에게
이 마음을 전해줄 수 있다면
아무리 먼 곳이라도 좋아
결국엔 네 곁에 앉을 테니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