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yrics
[verse]
그 남자를 처음 봤을 때 느꼈던 떨림
말 한마디 건네지 못하고 지켜만 봤어
조용히 웃는 모습에 마음을 빼앗겨서
매일 그 사람만 생각하게 되었지
[verse]
멀리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좋았던
그런 순수한 짝사랑의 시작이었어
그 남자는 알까 내 마음을
아마 모르겠지 이 조용한 사랑을
[chorus]
그 남자 때문에 잠 못 이루는 밤
그 사람 하나로 가득 찬 내 마음
언젠가 용기를 내서 다가갈 수 있을까
그 남자에게 내 진심을 전할 수 있을까
[verse]
스쳐 지나갈 때마다 심장이 뛰고
우연히 눈이 마주치면 얼굴이 붉어져
이런 게 사랑이라는 걸 처음 알았어
그 남자를 통해서 배운 감정이야
[chorus]
그 남자 때문에 잠 못 이루는 밤
그 사람 하나로 가득 찬 내 마음
언젠가 용기를 내서 다가갈 수 있을까
그 남자에게 내 진심을 전할 수 있을까
[bridge]
오늘은 꼭 말을 걸어볼래
떨리지만 용기를 내볼게
그 남자가 내 마음을 알아준다면
얼마나 행복할까 생각해봐
[chorus]
그 남자에게 다가가고 싶어
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말할래
좋아한다고 진심을 담아서
그 사람에게 전하고 싶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