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yrics
[verse]
처음 보는 순간 알아차렸어
너는 뭔가 다른 사람이란 걸
평범한 하루에 울리는 종소리처럼
내 마음에 신호를 보냈어
[verse]
설명할 수 없는 이 이끌림
자석처럼 자꾸 끌려가고 있어
낯설고 신기한 이 느낌이
자꾸만 궁금증을 키워가
[chorus]
딩동댕 울리는 이 소리
너를 향해 걸어가는 신호야
멈출 수 없어 이 리듬을
내 심장이 계속 노래하고 있어
[verse]
말로는 다 표현 못 하는
이상하고 짜릿한 이 기분
너를 알아갈수록 커져가는
호기심을 감출 수가 없어
[bridge]
이 소리를 따라가 볼래
어디로 이어질지 모르지만
너에게로 향하고 있다는 걸 알아
[chorus]
딩동댕 울리는 이 소리
너를 향해 걸어가는 신호야
멈출 수 없어 이 리듬을
내 심장이 계속 노래하고 있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