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yrics
[verse]
거울 속에 비친 낯선 얼굴
누구를 위해 살아왔던 걸까
남들 눈에 맞춰 웃던 나는
진짜 내 모습을 잊고 있었어
[verse]
사랑받으려고 애쓰던 시간
정작 나 자신은 사랑 안 했어
이제는 알겠어 늦지 않았어
있는 그대로도 충분하다는 걸
[chorus]
나는 나를 사랑해도 돼
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
이 모습 이대로 빛나는 존재
드디어 깨달았어 나를
[verse]
누군가의 인정보다 먼저
내가 나를 안아줘야 했어
상처 난 곳도 다 내 일부야
숨기지 않을게 이제부터는
[bridge]
천천히 걸어가도 괜찮아
나를 찾아가는 이 길 위에서
비로소 웃을 수 있을 것 같아
[chorus]
나는 나를 사랑해도 돼
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
이 모습 이대로 빛나는 존재
드디어 깨달았어 나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