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yrics
[verse]
누가 자꾸 너의 곁에 다가가
그냥 두고 볼 수만은 없어
말하지 못한 이 감정이
으르렁대며 터져 나오려 해
[verse]
질투라는 걸 인정하고 싶지 않았어
근데 이제는 숨길 수가 없어
다른 사람 앞에서 웃는 너를 보면
내 안에서 뭔가 끓어오르는 게 느껴져
[chorus]
으르렁대는 이 마음을 들어봐
너는 내 거라고 외치고 싶어
참을 수 없어 이 감정을
이제는 확실히 말할게 내 마음을
[verse]
서투르게 표현해도 이해해줘
처음 느껴보는 이런 격렬함을
너를 지키고 싶은 마음뿐이야
이게 사랑이라는 걸 이제 알겠어
[bridge]
더 이상 숨기지 않을 거야
당당하게 말할 거야 내 마음을
너는 나의 사람이라고
[chorus]
으르렁대는 이 마음을 들어봐
너는 내 거라고 외치고 싶어
참을 수 없어 이 감정을
이제는 확실히 말할게 내 마음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