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yrics
[verse]
거울 앞에서 다시 한번 웃어봐
심장이 뛰는 소리 숨길 수 없어
너의 이름 부르면 세상이 멈춰
이 감정을 뭐라고 불러야 할까
[chorus]
번개처럼 날아와 내 맘을 흔들어
피할 수 없는 이 떨림 속에
너는 나의 작은 신화가 되고
매일 밤 그 이름을 되뇌어봐
[verse]
전화기만 바라보다 하루가 가고
너의 답장 하나에 웃음이 터져
바보 같아도 상관없어 지금은
이 마음이 진짜라는 걸 알아
[chorus]
번개처럼 날아와 내 맘을 흔들어
피할 수 없는 이 떨림 속에
너는 나의 작은 신화가 되고
매일 밤 그 이름을 되뇌어봐
[bridge]
아무리 숨기려 해도 소용없어
이미 늦은 걸 나도 알고 있어
[chorus]
번개처럼 날아와 내 맘을 흔들어
피할 수 없는 이 떨림 속에
너는 나의 작은 신화가 되고
영원히 이 순간을 기억할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