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yrics
[verse]
길들여지지 않는 이 야성
누구도 나를 막을 순 없어
정해진 규칙 따위 무시하고
내 본능대로 움직일 거야
[verse]
부드러운 가면은 벗어던져
이제 진짜 얼굴을 보여줘
누구도 예상 못 한 모습에
너는 그저 압도당할 거야
[chorus]
새비지, 거칠게 나아가
아무도 날 길들일 수 없어
새비지, 본능 그대로
이게 바로 진짜 나야
[verse]
어둠 속에서 더 빛나는
그런 존재감을 가진 나
겁먹은 눈빛들 사이로
당당히 걸어 들어가
[bridge]
규칙은 깨지라고 있는 것
틀은 부수라고 있는 것
나는 그 무엇에도 갇히지 않아
자유롭게, 거칠게 살아갈 거야
[chorus]
새비지, 거칠게 나아가
아무도 날 길들일 수 없어
새비지, 본능 그대로
이게 바로 진짜 나야
[verse]
누가 뭐래도 상관없어
나는 나로 완전해
이 야성적인 에너지가
바로 나의 힘이니까